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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운동본부 생명나눔의 35년

질병 · 예방 2026년 06월 22일 장기기증 운동본부, 생명나눔의 35년 장기기증 · 희망등록 · 생명나눔 모든 건강 | worldtrends.it.com HEALTH NEWS 📌 한눈에 보기 한 사람의 장기기증으로 최대 9명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 등 여러 기관이 활동 중이며, 누구나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희망등록이 가능합니다. 누군가의 마지막이 또 다른 누군가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장기기증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수십 년째 생명나눔 운동을 이어오고 있고, 희망등록자 수는 어느덧 1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은 장기기증 운동본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희망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이 운동이 가지는 의미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장기기증 운동본부란 무엇인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대한민국에서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아 장기기증 희망등록 접수, 장기기증자 예우, 신장투석환자 지원, 뇌사장기기증자 유가족 모임 운영 등을 담당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국내 최초로 생명나눔 운동을 시작한 최대 규모의 장기기증 단체로, 홍보 및 교육, 기증인과 유가족 예우, 환자와 이식인 지원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외에도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 이 있습니다. KODA는 장기기증과 조직기증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17년 한국장기기증원과 한국인체조직기증원 일부, 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가 통합되어 설립된 기관으로, 뇌사 추정자 통보 연계와 기증 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맡고 있습니다. ✍️ 에디터 코멘트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하는 구조는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